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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역토론토 휘발유 또 역대 최고가..러시아발 오일쇼크 오나
  • AnyNews
    2022.06.10 12:07:47
  • 올 여름 온타리오주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25센트에서 30센트까지 치솟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지난 주말 온주의 휘발유 가격이 2달러 14.9센트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내일과 모레 또 오르면서 2달러 17.9센트까지 오를 걸로 나왔습니다. 


    토론토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을 보면 노스욕 더퍼린의 페트로캐나다(3639 Dufferin St.)와 킬 스트릿의 파이오니어(2881 Keele St.)로, 2달러 4센트에서 8센트 사이입니다. 


    (토론토의 글로벌(331 Sammon Ave.)과 모바일(449 Carlaw Ave.) 이외에 에토비코의 코스트코와 (Taymall Ave.) 와 파이오니어 (198 Browns Line), 스카보로의 코스트코(1411 Warden Ave.)와 올트라마 (2610 Eglinton Ave. E.) 주요소입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 밴쿠버는 리터당 기름값이 지난 화요일 2달러 37센트로 역대 최고치를 찍은 뒤 소폭 낮아지고 있지만 올 여름엔 다시 2달러50센트에 육박할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크게 원유과 정유, 주유소와 세금으로 나뉩니다. 


    리터당 기름값이 1달러 94.6센트일 경우 원유와 정유가 절반이 넘는 1달러 34.7센트를 차지합니다. 


    주유소는 6.9센트이며, 세금으로 GST가 7.1센트, 탄소세와 연료, 행정세 등의 세금으로 45.9센트가 더해지며 이 중 11센트가 연방탄소세입니다. 


    1년 전 1달러33.4센트일 때는 원유와 정유가가 77.8센트였고, 주유소 8.6센트, GST 4,3센트, 기타 세금으로 42.7센트가 포함됐습니다. 


    캐나다 전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일년 전 보다 무려 64%가 뛰었습니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의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러시아발 3차 오일쇼크가 오는 것 아니냐는 경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973년 4차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 유가가 4배 가량 뛰었고 이란 혁명에서 촉발된 2차 오일쇼크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 세계가 경기 침체에 빠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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