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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해외입국 규제 확 푼다..검사비 부담 낮추고 절차 간소화
  • AnyNews
    2022.05.13 10:20:37
  • 앞으로 한국 방문이 더 간소화됩니다.  

    정부가 한국 입국할 때 PCR 검사뿐만 아니라, 신속항원검사 결과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에 입국할 때 입국 전 48시간 안에 반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오는 23일부터는 캐나다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음성이 나오면 입국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 검사는 자가진단키트가 아니라 전문 클리닉에서 전문가에게 24시간 안에 받아야만 인정됩니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PCR 검사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결과 나오는 시간도 짧은데 비용은 클리닉에 따라 보통 17~80달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와 미국, 프랑스와 독일 등 신속항원검사를 진단검사로 인정하는 나라에 한해 적용됩니다. 

    입국 후 받아야 할 검사도 축소됩니다. 

    다음달(6월) 1일부터 귀국 후 24시간 안에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던 PCR 검사는 입국 후 사흘 안에 받도록 조정되고, 6~7일차 신속항원검사는 의무에서 권고로 변경됩니다.  

    또 6월 1일부터 어린이 격리 면제 연령이 확대되면서 가족 동반 입국 절차도 간소화됩니다.  

    지금은 만 6세 미만 미접종 어린이에 한해 접종을 완료한 보호자와 동반하면 격리를 면제해 줬는데 이 대상을 12세 미만까지로 확대합니다. . 

    이와 함께 만 12세에서 17세에 대해서는 2차 접종 후 14일이 지나면 3차 접종을 받지 않아도 접종 완료로 인정해 격리를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오늘 정부는 해외 입국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신종 변이와 재유행에 대해선 강력한 대응체계로 함깨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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