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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말 17만명~30만명 실제 확진 나올 수도..이달 정점 찍을 듯
  • AnyNews
    2022.01.14 13:41:06
  •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결코 안심할 수 없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강력한 오미크론 전파력을 감안해 보면 이달 안에 실제 신규 확진자가 하루 17만 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지금의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 하루 최대 30만 명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도 예측했습니다. 

    오미크론의 특성상 경증과 무증상 환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는 신규 확진자가 이달쯤 정점을 찍고 2월들어 줄어들 수 있다면서도 지역에 따라 정점 시기가 다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따라서 정점을 찍고 감소할 때까지 몇주동안 오미크론 유행 규모가 여전히 급격할 걸로 보인다며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방 보건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가 지배종이 되면서 입원 환자는 낮아졌지만 심각한 질병은 여전히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연휴 이후 입원 환자 수가 4배 넘게 급증하며 모든 연령층에서 입원이 늘었고, 60세 이상, 특히 80세 이상 고령층에선 중증 환자가 증가했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1월 3일 이후 일주일 동안 입원 환자 2천813명이 늘어 1월 10일 6천929명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이달말에는 하루 병원 입원 환자 수가 2천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확진자가 정점에 도달한 뒤 감소하더라고 입원과 위중증 환자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며 백신 접종과 부스터샷이 확산과 입원을 줄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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