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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초.중.고교 17일 등교한다..'불안' '갈등' 여전
  • AnyNews
    2022.01.11 13:41:05
  • 온타리오주 정부가 오는 17일 전면 등교를 추진합니다.  

    정부는 학습의 격차가 생기지 않고 아이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대면 수업하기로 했다며 개학일에 맞춰 정상적인 등교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교사와 직원용 N95 마스크 190만개를 배포한 정부는 향후 마스크를 추가 제공하고, 학생용 3겹 마스크 400만개도 배포했다고 전했습니다. 

    PCR 검사 확대와 신속진단키트 제공을 진행 중인  정부는 교직원과 학생들은 백신을 맞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등교 수업 재개 촉구에 고등학교 우선 등교 수업에서 초,중,고교 전면 등교로 변경한데 대해 교사 협의회는 학교 안전이 확보됐는지 의문인데도 사전 협의 없이 정부가 단독 결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대면 수업을 두고 교육 당국과 교사간, 또 학부모 간의 갈등이 좀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5세에서 11세 어린이 절반이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정상 등교가 위협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 온주도 브리티시컬럼비아와 마찬가지로 학교 내 코로나 상황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도 온주 교육부는 오미크론으로 인한 교사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은퇴 교사의 재취업 규정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적용되는 규정에 따라 은퇴 교사는 1년에 최대 95일까지 교육연금 수령 중단 없이 대면이나 원격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어제부터 등교 수업을 시작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은 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없는 학생은 계속 등교할 수 있고, 확진자가 심한 증상을 보일 때는 가족이 자녀의 등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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