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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에도 캐나다 집 값 오른다 전망..타주로 이주 증가
  • AnyNews
    2021.12.02 11:12:23
  • 캐나다 집 값이 내년에도 꾸준히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르멕스는 2022년에도 전국의 집 값이 평균 9.2%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르멕스는 일년 내내 시장의 95%가 판매자 시장이었던 올해 트렌드가 내년에도 이어지며 전국 38곳 중 36곳에서 가격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르멕스는 재택근무가 자리 잡으며 타주로의 이주가 늘었고, 부동산 투자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집 값이 저렴한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은 증가하는데 이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주택 물량은 부족하기 때문에 집 값이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알버타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이 그 예로, 온타리오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이주하는 사람이 늘면서 판매자 시장으로 변했고 내년에도 이어질 걸로 예상됐습니다. 

    BC주 빅토리아와 나나이모, 켈로나 이외에 사스카추완주 리자이나도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집 값이 올랐습니다. 

    이처럼 집 값이 크게 상승하는 중에도 캐나다인의 절반은 여전히 주택 구매를 가장 좋은 투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때문에 내년에도 집 값이 오를 걸로 보고 있습니다.  

    온주 중개인들도 가격 상승을 예상했습니다. 

    브램튼 25%, 더럼 지역 29%, 런던은 30%를 예상했는데 반면 토론토는 7% 상승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서양 지역도 판매자 시장이 유지되면서 내년에는 5~20% 상승이 전망됩니다.  

    대서양 지역에서는 몽튼이나 프레데릭턴, 핼리팩스와 샬롯타운, 세인트 존스가 선호 지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와 뉴브런스윅주 몽튼은 각각 16%와 20% 의 인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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