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온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00명 육박..퀘백도 다시 확산세
  • AnyNews
    2021.11.26 13:21:09
  • 온타리오주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어제 온주의 신규 확진자 수는 927명으로, 지난 9월 4일 이후 석달여 만에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절반이 넘는 467명이 미접종자이고, 378명은 접종 완료자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토론토에서 129명, 심코-무스코카 73명, 윈저-에섹스 62명, 오타와와 필 지역, 욕 지역은 50여 명씩 나왔습니다.  

    입원 환자 268명 중 140명이 위중증 환자로 중증 환자 중 130명이 미접종이거나 미확인 상태입니다. 

    온주에선 40세에서 59세 사이 1명과 장기요양원 거주민 1명 등이 사망해 지금까지 모두 9천 991명이 희생됐습니다.  

    온주는 12세 이상 주민의 89%가 최소 한 번 백신을 맞았습니다. 

    지난 9월부터 식당과 헬스장, 경기장 등에서 12세 이상에 백신 접종 증명을 의무화 한 정부는 5세 어린이에게 적용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습니다. 

    퀘백주는 신규 확진자가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5월 2일 이후 최다 수준으로, 1천37명이  늘었습니다. 

    퀘백주에선 현재 206명이 입원 중이고 43명이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나다의 누적 확진자 수는 178만1천 여 명이며, 2만9천607명이 사망했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190921
번호
제목
1616 2021.11.29
2021.11.26
1614 2021.11.25
1613 2021.11.24
1612 2021.11.23
1611 2021.11.22
1610 2021.11.19
1609 2021.11.18
1608 2021.11.17
1607 2021.11.16
1606 2021.11.15
1605 2021.11.12
1604 2021.11.10
1603 2021.11.09
1602 2021.11.08
1601 2021.11.05
1600 2021.11.04
1599 2021.11.03
1598 2021.11.02
1597 2021.11.0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