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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다 맞았는데 돌파 감염 확산..온주 신규 확진자 증가세
  • AnyNews
    2021.11.15 11:36:03
  • 코로나 19 돌파 감염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백신을 다 맞은 사람 가운데 예방 효과가 떨어지면서 코로나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온타리오주에선 어제 신규 확진자가 666명 나왔는데 미접종자와 돌차감염자 수가 300명씩 같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미접종자가 더 많았는데 같아진 겁니다.  

    온주의 2차 접종률은 85%로, 접종완료자 수가 미접종자보다 훨씬 더 많은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미접종자의 확진율이 더 높지만 접종완료자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온주 정부 발표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부터 지난달인 10월 말까지 확진율을 보면2차 완료자의 돌파 감염률은 26.4%입니다. 

    하지만 어제 발표에서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돌파감염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보면 세번째 백신을 맞고 2주가 지난 접종자 중에서도 30명이 코로나에 감염됐습니다. 

    다만 3차 접종자의 돌파 감염률은 0.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돌파 감염이 확산하자 일부 국가들은 추가 접종을 당초 6개월에서 앞당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주를 포함한 캐나다는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70세 이상과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 접종자 등에만 부스터샷을 접종해 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 전문가는 돌파 감염이 느는 것은 사실이지만 위,중증 환자 대부분은 미접종자라며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온주는 신규 확진자도 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사흘동안 661명에서 666명, 오늘은 552명으로 전날보단 다소 줄었지만 일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전주 476명에서 573명으로 100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현재 입원 중이거나 격리 중인 실확진자 수도 5천 명에 육박해 엿새 연속 늘었습니다. 

    최근 일일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토론토 85명, 필 지역 51명, 욕 지역 49명이며, 심코 44명, 오타와 37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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