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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미국 국경 재개방..연방 PCR 폐지하나
  • AnyNews
    2021.11.08 10:30:17
  • 오늘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나다인과 외국인은 미국 입국이 가능해졌습니다. 

    항공로와 육로를 개방하면서 오늘 오전 일부 국경에는 많은 차량들이 몰렸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미국으로 향하는 차량이 줄지어 섰는데 일부 지역에선 한꺼번에 몰리는 차량들 때문에 수속 시간이 3시간 넘게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입국에 필요한 모든 필요한 서류를  반드시 챙기고, 시간이 지연되는 점을 감안한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제터 미국 관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캐나다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지역에 따라, 또 극장이나 관광 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따라 입장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여행 일정을 짜기 전 각각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 뮤지컬을 보려는 입장 6시간 안에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등입니다. 

    미국 입국 시 항공편은 탑승 3일 안에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하고, 육로 이용자는 음성 확인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캐나다에 입국할 때는 육로라도 음성확인서를 내야 합니다. 

    이에 연방정부가 당일 등 단기 여행자에게 캐나다에서 검사 받을 것을 권고하자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제인과 스노우버드협회, 국경 인접 지역 시장들은 미국을 여행한 후 돌아올 때 캐나다에서 미리 받은 검사 용지가 무슨 의미가 있냐며 쓸데 없는 조치라고 비난했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비싸고 24시간이나 걸리는 PCR 검사 보다 국경에서 신속하게 검사하는게 지금은 과학적으로 더 타당하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속 검사가 정확도는 떨어져도 백신 접종률이 높은 만큼 특히 단기 방문 입국자에게는 더 낫다는 겁니다. 

    이에 연방정부도 PCR 검사를 폐지하거나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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