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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올 가을 4차 유행 온다 경고..백신 미접종자 중심 감염 확산
  • News
    2021.07.14 11:58:24
  • 올 가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할 것이란 경고가 나왔습니다. 


    온타리오주 보건책임자는 오는 9월 세째주부터 코로나 환자가 다시 늘어날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여름 규제를 풀었다가 가을에 대유행을 맞았었는데 지금 상황이 비슷하다는 겁니다. 


    다만 지난해 경험한 만큼 이미 각 지역 보건 당국과 대비책 마련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변이 바이러스를 막고 일상으로 되돌아가려면 접종률을 지금보다 더 끝어 올려야한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습니다.  


    이를 위해선 적어도 12세 이상 1차 접종률이 80%를 넘어야 하고 2차 접종율도 75%는 되야합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접종률이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백신 접종을 꺼리거나 여러 이유로 미루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런 탓에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최근 석달간 자료에 따르면 19세에서 29세 환자 중 96%가 백신을 맞지 않았고, 12세에서 17세는 확진자의 99%가 백신 미접종자입니다. 


    10대 청소년의 접종 완료율은 21.8%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보건책임자는 9월까지 아직 시간이 있고 백신도 충분하다며 10대와 20대 젊은층은 서둘러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부에선 젊은층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선물카드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온주는 닷새째 100명 대의 신규 확진자 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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