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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신규 확진 114명..16일부터 3단계 개방
  • News
    2021.07.12 11:10:41
  •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신규 환자 수가 114명 늘어 지난해 9월 1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에도 166명과 179명 나왔습니다. 

    일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도 전주 223명에서 184명으로 줄었습니다. 

    코로나 진정세가 확실한 가운데 온주는 오는 금요일 0시1분부터 영업 재개 3단계가 시작됩니다. 

    당초 일정보다 닷새 앞당겨져 식당의 실내 영업과 이,미용실이 문을 열고 유적지에서 카지노, 극장에서 페스티발까지 대부분이 재개됩니다. 

    그러나 델타 바이러스와 다른 변이 확산 우려에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실내에서는 무조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 두기를 지켜야하며, 실외에서도 경우에 한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온주 보건책임자는 3단계에 코로나가 통제된다면 이후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끝날 순 있지만 그럼에도 개인적으로는 올 겨울까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업주들은 중단된 실내 영업 재개를 위해 준비가 한창입니다.  

    테이블간 2미터 거리 두기나 가림막 설치 등의 규제에도 업주들 대다수가 크게 환영하는데 그러면서도 한편에선 또 다시 문을 닫지는 않을까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3단계에선 부페 식당과 가라오케도 문을 열며, 유적지와 동물원, 사이언스센터와 카지노는 물론 박람회와 페스티발도 실내는 평소의 절반, 야외는 75%까지 허용됩니다. 

    콘서트와  극장도 문을 열고 오픈하우스는 2미터 거리두기 내에서 가능합니다. 

    또 종교 모임이나 결혼, 장례식은 적어도 2미터 거리 두기가 가능한 인원으로 통제하며, 리셉션은 실내 25명, 야외는 100명까지입니다. 

    한편, 지금까지 캐나다에서는 142만여 명이 코로나에 감염됐고,  2만6천436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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