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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필 외출제한 연장하나..정부 결정에 관심 집중
  • 손희정기자
    2021.02.18 13:54:04
  • 온타리오주 토론토와 필 지역이 다음주 영업을 재개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당초 온주 정부는 예정대로 봉쇄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토론토 시와 필 지역 보건 당국이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2주 더 연장해 달라고 요구한 겁니다.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 때문입니다. 

    이들은 백신 접종률은 낮은데 변이 바이러스 전파율이 강해 추가 봉쇄가 예상되는데다 최근 대면 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의 안전도 크게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입원 환자도 여전히 많다며 접촉을 통한 전파 차단에 효과적인 스테이 앳 홈 규제를 적어도 오는 3월 9일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토론토와 필 지역에서는 장기요양원과 병원, 쉼터와 육류 포장 공장, 콘도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온주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359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348건, 남아공 10건, 브라질발 1건) 입니다. 

    이에 온주 정부가 이들의 요청을 신중히 검토하고 내일쯤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온주에서는 어제 1천38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3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토론토에서 376명, 필 지역 142명, 욕 지역에선 122명이 나왔습니다. 

    또 44명이 추가 사망했습니다. 

    온주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6천773명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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