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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모국에 가려면 PCR 검사 받아야..
  • 손희정기자
    2021.02.11 13:35:43
  • 앞으로 한국에 입국하려는 재외국민은 PCR (유전자 증폭)검사 ‘음성’ 확인서를 꼭 받아야합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고 한국 유입 상황도 심각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오는 24일부터 모국에 입국하는 한국인은 72시간 안에 받은 음성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임시생활시설에서 진단검사 후 14일 동안 격리되며 비용은 모두 자비 부담입니다. 

    캐나다 국적자에 대해서는 앞서 지난달 8일부터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 바 있습니다. 

    이에따라 24일부터 한국에 들어가는 내국인과 외국인은 모두 음성확인서를 내고, 입국 직후 1번, 격리 해제 전 1번 이렇게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온 캐나다는 오는 3월 8일까지는 예외 사유를 제외하고 ‘격리 면제 제도’가 중단됩니다. 

    예외사유로는 장례식 참석(최대 7일)과 공무 출장, 귀국 공무원 이외에 외국인 선수단 등 공익적 목적과 중요한 사업상 목적이 해당됩니다. 

    이와 함께 한국 정부는 현지에서 백신을 접종했어도 한국에 입국하면 2주동안 자가격리해야 한다고도 밝혔습니다. 

    백신을 맞았어도 타인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 정부는 재외국민과 외국인도 접종이 가능하다며 다만 한국 정부가 적용하는 동일한 순서에 따라 예약 후 정해진 일정에 백신을 접종해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달들어 캐나다에서 모국에 입국한 한국인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1명, 5일 0시 기준 1명, 6일에는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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