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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1,870억불 예산안 공개..기업체. 의료기관 집중
  • 손희정기자
    2020.11.06 14:34:33
  • 덕 포드 기자회견.jpg


    온타리오주 정부가 1천870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입니다. 

    온주 정부는 개인 지원 보다는 기업체를 적극 돕고, 의료 보건 시스템과 시니어, 자녀를 둔 가정을 지원합니다. 

    기업체의 전기요금을 3년간 15% 인하하고, 연간 급여가 1백만달러 미만인 소기업 고용주의 건강세를 영구 면제해 주며, 재산세 등을 줄여 줄 예정입니다.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는 200달러씩, 21세 이하 장애아에게는 250달러가 한차례 지원됩니다. 

    재무장관.jpg


    정부는 총 3억8천만달러를 투입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해당 가정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외에 교육 관련 추가 예산은 책정되지 않았습니다. 

    시니어 거주를 위한 주택 개조 시 최대 비용 1만달러의 25%인 2천500달러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과 관계없이 시니어에게 제공됩니다. 

    이밖에 주내 여행과 관련 여행 경비의 20%를 공제해 줄 예정이며, 문화 및 관광 단체에 1억달러 등이 지원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확장 재정으로 인해 적자 폭도 사상 최대로 커졌습니다. 

    올해 385억 달러, 2021년 331억달러, 2022년 282억달러가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 44개 법안이 개정해야 하는 가운데 보건 관련 단체들은 온주 정부가 장기요양원 거주민의 4시간 서비스를 약속했지만 이번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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