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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현대, 기아차 판매 증가.. 올들어 10월까지 자동차 판매 사상 최대
  • 손희정기자
    2015.11.04 10:54:55


  • 지난달 캐나다 전국에서 차량 163,053대가 팔리며 일년 전 보다 판매량이 5.1% 증가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10달동안 차량 판매 곡선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현대 자동차 캐나다법인은 지난 한달동안 11,607대를 팔아 지난해보다 4.4% 증가했습니다. 

    기아 자동차 캐나다법인도 이 기간동안 6,017대를 팔아 0.1% 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두 회사 모두 10월까지의 총 판매대수에서는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올 10월까지 현대차의 총 판매대수는 118,511대로 지난해보다 1.6% 줄었고, 기아차 역시 
    59,711대로 4% 감소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미국 3사가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너럴모터스와 피아트-크라이슬러, 포드가 2만2천여대를 넘어 상위 1,2,3위를 차지
    했고, 도요타와 혼다가 각각 16,891대와 15,169대로 4,5위를 기록하며 현대차에 앞섰습니다. 

    이어서는 닛산과 마즈다, 기아차 순이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승용차가 58,711대가 팔렸고 트럭은 승용차의 두배에 가까운 104,342대가 팔려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달동안 팔린 폭스바겐 차량이 지난해 보다 무려 8.3% 증가한 겁니다.   

    이외에도 올해 전체 판매대수가 162만여대를 넘어서며 2008년 이후 지금까지의 판매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전체 판매대수는 158만여대, 올해는 아직 두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162만여대를넘어섰습니다.  

    전문가는 국내 경기가 여전히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자동차 구매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줄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도 닛산과 인피니티, 혼다, 볼보가 지난달 두자리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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