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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조은애 후보 12,441표 3위에 그쳐..윌로우데일 자유당, 쏜힐 보수당 승리등
  • 손희정기자
    2015.10.20 11:42:40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버나비 사우스 선거구에 출마한 조은애 후보가 마지막까지 선전을 펼쳤으나 낙마했습니다.  

    조 후보는 12,441표를 얻어 지지율 27%를 기록했으나 신민당의 케네디 스튜어트와 자유당의 아담 팬크라츠 후보에 이어 3위에 머물렀습니다. 

    스튜어트 후보는 2위인 자유당의 팬크라츠 후보와 단 1% 차이로 당선됐습니다.  

    온타리오주에서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윌로우데일은 자유당의 알리 에사시후보가 절반이 넘는
    지지율을 확보하며 보수당의 청센 렁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당선된 에사시 후보는 지난 자유당 경선대회에서 조성용 후보를 꺽고 승리한 바 있습니다.  

    또 쏜힐에서는 피터 켄트 보수당 후보가 59%의 지지율로 당선됐습니다.  

    이외에도 화제가 됐던 선거구 중에서 스파다이나-포트 욕 지역에서 아담 번 후보가 올리비아 차우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BC주에서는 코퀴틀람-포트 코퀴틀람에서 자유당의 론 맥키넌이, 포트무디-코퀴틀람에서 신민당의 핀 도넬리가 당선됐습니다.   

    이외에도 밴쿠버에서는 밴쿠버 센터와 그랜빌, 쿼드라, 사우스 지역에서 자유당 후보가 당선됐고, 동부와 킹스웨이에서는 신민당 후보가 뽑혔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요직에 있었던 보수당 인물들이 떨어졌습니다. 

    조 올리버 연방재무장관과 크리스 알렉산더 이민 장관, 전 보훈장관인 줄리안 판티노등이 모두 낙선했습니다.   

    한편, 오타와 센터의 케서린 맥케나 후보는 지난 1년동안 조직원들과 함께 1십만여 가구를 직접 찾아다니며 선거 운동을 벌였고 그 결과 중진의 유명한 정치인을 제치고 뽑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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