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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한국에 마스크 등 방역물품 요청..
  • 손희정기자
    2020.05.12 10:50:17
  • 캐나다의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가 모국의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마스크 등 국산 방역 물품 수입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 통화.jpg


    정 총리실에 따르면 프리랜드 부총리는 한국의 채취용 면봉 수출과 6.25 참전용사에 대한 마스크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한국에 방역물품 수입 희망을 전했습니다. 

    이에 정 총리는 국내 수급 상황을 살펴가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정 총리는 한국 기업인의 캐나다 입국이 정상화되기를 희망하고, 인종차별 등으로 한국 국민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캐나다는 앞서 쿠바와 파나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제3국에 거주하는 한국민이 귀국할 때 전세기 탑승 허용 등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국제보건 안보를 위한 공동연대'라는 주제로 유엔 우호그룹이 출범합니다.

    강경화.jpg


    한국과 캐나다, 덴마크, 시에라리온, 카타르 등 5개국이 공동의장국을 맡았습니다.

    화상으로 열리는 출범식에는 30여개 국에서 200여 명이 참석하는데 강경화 장관을 비롯한 공동의장국 외교장관이 환영사를 하고,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 사무부총장과 데이비드 나바로 세계보건기구, WHO 코로나19 특사가 참석할 계획입니다.

    한국은 유엔 우호그룹 외에도 WHO에서 '감염병 글로벌 대응 협력', 유네스코에서는 '국제연대 확대를 위한 세계 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우호그룹도 이달 안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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