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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악 연주자 김소라의 <비가 올 징조> 오타와 공연 성황리에 개최 (온)
  • 손희정기자
    2019.10.04 14:17:04
  • 191002 - 김소라 오타와 공연 '비가 올 징조'.jpg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신맹호)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섭)이 주최한 차세대 타악 연주자 김소라씨의 <비가 올 징조> 공연이 10월 2일(수) 캐나다 국립역사박물관 극장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에는 김소라씨와 함께 타악 연주자 현승훈, 가야금 연주자 임지혜, 피리 연주자 이혜중이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대사관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경일 행사 리셉션과 연계하여 진행되어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 소재한 외교단, 연방정부 관계자는 물론 캐나다 현지인 및 동포들이 참석하였다.

    <비가 올 징조> 공연은 7월부터 시작된 김소라씨 유럽 및 북미 월드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진행되었고 이날 참석한 관객들은 한국 타악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져 공연을 관람했다. 

    일부 관객들은 “좋다” 같은 추임새를 넣으며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으며 연주자와 함께 호응 할 수 있는 무대가 인상 깊었다고 언급했다. 

    국경일 행사를 통해 좋은 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평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타악기 연주가 김소라씨는2018년 세계월드뮤직엑스포와 북미 월드뮤직 서밋의 공식 쇼케이스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세계 무대에서 장구를 바탕으로 한 한국 타악 음악의 매력을 알리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오타와 공연에서 선보인 <비가 올 징조>는 비를 상징하는 한국 타악기인 장구의 다양한 장단과 주법을 바탕으로 비를 나타내는 여러 창작 음악들을 공연하였다.

    <보도자료: 주캐나다대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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