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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준호.송강호.최우식 TIFF 레드카펫 참석..팬들 아쉬움 달래
  • 손희정기자
    2019.09.06 09:18:53


  • 북미 최대 규모의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어제 개막작이 상영된 가운데 오늘은 한국의 감독과 배우들이 토론토 영화팬들을 만납니다.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주연 배우 송강호, 최우식이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영화제 스페셜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영화 '기생충'은 오늘 북미에서 최초로 상영됩니다. 


    이날을 기다려 온 수 많은 팬들이 앞다퉈 표를 구매해 일찍부터 매진된 가운데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은 극장 앞 건물에서 감독과 배우들을 만나며 아쉬움을 달래야했습니다. 


    영화 '기생충'은 내일 낮 1시30분 스코샤극장 3관에서 마지막으로 상영됩니다. 


    영화 '기생충'은 앞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내년 2월에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에도 도전을 이어갑니다.  


    북미 배급사측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 뿐 아니라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5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내일 밤 첫 상영됩니다. 


    배우 이영애 주연의 영화 '나를 찾아줘'는 내일 밤 10시30분 스코샤극장 3관에서 상영되며, 김승우 감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외에 미국 한인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이창래 소설가의 자전적 에세이, '커밍 홈 어게인' 이 내일 오후 5시45분 티프벨라잇 박스에서 전 세계 최로로 상영됩니다. 


    웨인 왕 감독이 연출하고, 저스틴 전 씨와 재키 정, 크리스티나 줄라이 김 씨가 열연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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