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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요양원추진위원회 성명서..의혹과 주장 사실과 달라 (온)
  • 손희정기자
    2019.08.16 08:03:03
  • 한인요양원 인수추진위원회가 새 요양원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추진위 입장과 전혀 다르다며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에서 인수위는 인수위의 임무는 기부금을 반환한 후에 종료한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새요양원 건립건은 한인동포 사회에 건의하는 것으로 현재 인수추진위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래는 무궁화인수위가 이메일을 통해 보낸 성명서 전문입니다.  

    < 한인요양원추진위원회 성명서 >

    최근 추진위에 대한 의혹과 여러 주장들이 사실과 달라 추진위의 분명한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1. 기부금을 모금할 때 인수에 실패하면 반환할 것을 약속했으므로 반환요청하시는 개인/단체에게 100% 돌려드립니다. 

    2. 반환요청서에 3가지 선택 사항이 있는데 추진위의 의도라기 보다는 기부자들의 요청을 3가지로 구분한 것입니다. 

    1) 향후 한인요양원건립위해 적립: 이는 신탁계좌로 적립하여 새로운 설립될 단체에 이전합니다. 
    2) 기부영수증 원함: 아리랑시니어센터의 노인돌봄프로그램에 기부하면 세금영수증 발행
    3) 전액 반환   

    3. 모금과 입찰 준비에 소요된 비용은 명세서를 언론에 배포했고 모든 비용은 그 필요한 근거 자료로 증명가능합니다. 그 동안 붙은 예금 이자와 경비로 쓰라고 지정 기부를 하신 기부자, 처음부터 반환을 원치 않았던 기부자들의 기부금으로 입찰비용을 낼수 있어서 기부금 반환에 문제가 없습니다.

    4. 추진위는 12월31일까지 들어오는 반환 신청을 처리하고 업무를 종료합니다. 새요양원 추진은 인수위가 할 것이 아니라, 새요양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인사회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새로운 조직이 꾸려지면 도와드릴 것입니다. 

    5. 무궁화요양원 입찰은 참여 자격이 당초 예상과 달리 비영리단체로 제한되지 않고 개방되어 원하던 결과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현무궁화요양원의 남은 21년의 라이센스 기간 동안  한인을 위한 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게 요청하였고 새로 주인이 될 단체로 부터 구두로 동의를 받았습니다. 이것도 문서화를 요청중입니다. 

    동포들의 뜨거운 열망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것도 많습니다. 전문인들의 봉사와 뒷받침이 자리매김하고 있다는것 뿐만 아니라 막강한 경제적 잠재력이 있다는것을 주류사회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뜻을 모아 한인동포사회가 새요양원 건립에 앞장설 건립 추진위를 발족시킬 것을 믿고 있으며 지금 인수가 않된 단계에서는 기부금 반환을 잘 마무리하고 해체하는 것이 바른 길이라고 추진위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인요양원추진위원회 공동대표 김도헌, 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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