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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온영 한인부부 뺑소니 사고 운전자 기소
  • 손희정기자
    2019.06.06 14:53:16
  • 한인부부사고.jpg


    월드온영 앞에서 한인 부부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온타리오주 욕지역 경찰은 리치몬드힐에 거주하는 32살 아라스 패나헨 잰드를 뺑소니와 뺑소니 상해죄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협조와 시민들의 제보 덕분에 용의자 신원을 파악하고 지난 수요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4월 22일 밤 8시 월드온영 앞 횡단보도에서 저녁 산책에 나선 한인 부부가 뺑소니 차에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인 부인 강 씨가 머리와 갈비뼈 등에 심한 부상을 입었으며, 함께 있었던 44살 남편 박 씨는 다행히 경상에 그쳤습니다. 

    사고 당시 혼수상태였다 깨어난 강 씨는 강한 정신력으로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건강 문제로 운영하던 식당을 넘기고 큰 수술을 받은 강 씨는 이날밤도 평소처럼 산책에 나섰다 변을 당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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