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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서 현대.기아차 상대 집단소송 진행..
  • 손희정기자
    2019.03.29 08:02:24
  • 한국의 검찰이 엔진 결함과 관련해 현대와 기아자동차 본사를 압수 수색한 가운데 캐나다에서 집단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당차 소유주들은 현대와 기아차가 엔진 결함을 알면서도 이를 은폐하고 팔아왔다며 엔진 고장이나 화재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매니토바주 리자이나 퀸스벤치 법원은 이들이 제기한 집단 소송이 성립 가능한지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현대.기아차 소송 관련한 내용이 캐나다 법정에서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쏘나타 소비자들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현대차가 차량 수리 비용 전액을 보상해주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한편, 한국 검찰은 2017년 4월 시민단체 YMCA가 현대·기아차에 탑제된 세타2엔진 결함과 관련해 고발한 사건과 2016년 10월 국토해양부가 현대차에 대해 '조수석 에어백 미작동 가능성 결함 은폐'로 고발한 사건을 모두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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