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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 1번 이진수 후보팀 인터뷰..섬김과 화합, 일하는 한인회
  • 손희정기자
    2019.02.13 09:08:07


  • 기호 1번 이진수 후보팀이 지난 월요일 오후 얼TV를 방문했습니다. 

    이진수 회장 후보 만큼이나 김영환과 이수잔 부회장 후보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이수잔 후보는 세대를 아우르며 소통하는 한인회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수잔 부회장후보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보면서 나도 나중에 커서 2세로서 또 해야 할일들이 있겠구나 라는 그런 마음을 주기 위해서 아이들이 어리지만 용기를 내었고, 또 그 아이들한테 보람이 되고 롤모델이 되고 싶었어요
      
    김영환 후보는 최근 비즈니스를 그만 둬 하루 24시간 한인회에 봉사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영환 부회장 후보
    한인회가 그냥 보통의 사람들이 와서 즐길 수 있고 항상 한인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한인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어 김 후보는 한인회가 분열되지 않도록 선거가 끝난 후에도 모두가 힘을 합쳐 단결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부회장들의 역할을 강조한 이진수 회장 후보는 일하는 이사진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진수 회장 후보
    (이사님 들이) 책임감을 갖고 방향 제시를 하고 회장하고 같이 코디네이션 하고 회장단이 해야 될 일을 만들어 내 주는 일을 이사회가 꼭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변화가 크게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어 실현할 수 있는  공약들을 준비 중이라며 한인 동포들의 한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이진수 회장 후보
    한인회는 우리 동포들의 한인회고 우리 동포들께서 한인회를 사랑해 주시는 만큼 또 거기에 대한 우리의 노력을 하는 것이고 우리의 노력이 한인 동포 여러분들에게 하나하나 피부에 느끼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가 아닌가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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