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ON주, 조성훈 의원 윌로우데일 설날 행사..초선 같지 않은 행보
  • 손희정기자
    2019.02.12 09:24:14


  • 온타리오주의 조성훈 주의원이 지난주 토요일 노스욕 시빅센터에서 설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윌로우데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한인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조성훈 주의원 / 온타리오주

    안녕하세요 윌로우데일 주의원 스탠 조 조성훈입니다. 한인 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알리 애사시 연방의원과 존 토리 토론토 시장, 리치몬드힐 주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하고


    글로벌유스 리더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사자춤, 욕민스트렐 쇼 합창단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조 의원이 보좌하는 피터 배스렌팔비 재정위원회 대표가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조 의원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피터 배스렌팔비 대표 / 재정위원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인 커뮤니티 뿐 아니라 윌로우데일과 온타리오를 대표하는 나의 친구이자 동료 스탠 조와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하게 돼 매우 영광입니다. 재정위원회 대표로서 온주의 모든 재정을 관리해야 하는데 동료 스탠 조 보다 더 나은 사람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면서 베스렌팔비 대표는 자유당 정부에게 넘겨 받은 적자를 개선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해 재정위원회 간사라는 차관보급 중책을 맡은 조 의원은 온주 예산안 편성에 앞서 지난달 각 지자체들을 돌아다니며 의견들을 수렴했습니다. 


    또 온주 교통부장관을 대신해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 경제 회의에 참석해 사회 기반 시설과 교통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외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초선 의원 답지 않은 조 의원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40620
869 2019.02.15
868 2019.02.14
867 2019.02.14
866 2019.02.14
865 2019.02.13
864 2019.02.13
863 2019.02.13
862 2019.02.13
861 2019.02.12
2019.02.12
859 2019.02.11
858 2019.02.08
857 2019.02.07
856 2019.02.07
855 2019.02.07
854 2019.02.06
853 2019.02.04
852 2019.02.04
851 2019.02.04
850 2019.02.0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