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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이진수 후보팀 기호 1번..이사선임위원은 '아직'
  • 손희정기자
    2019.02.04 08:38:08


  • 온타리오주 제36대 토론토 한인회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금요일 이진수 후보팀이 가장 먼저 등록을 마치며 기호 1번을 배정받았습니다. 


    이진수 후보팀은 김영환, 이희정 부회장 후보가 한팀입니다. 


    이진수 후보는 올해 72살로 1993년 이민 와  민주평통 위원과 재향군인회 동부지회장을 지냈고, IBM 캐나다에서 근무했습니다. 


    앞서 두 차례 회장을 역임한 이 후보는 오랜 경륜을 통한 통솔력과 지도력으로 '맑고 바르고 건강한 한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환 후보는 64살로 1987년 캐나다로 이주한 뒤 자영업을 하고 있으며, 토론토한인회 부이사장과 민주평통 위원, 북부번영회 이사장 등을 지냈습니다. 


    올해 34살인 이희정 후보는 세 아이의 엄마이며, 현재 토론토 교육청 한국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민 와 욕대학을 졸업하고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에 근무했으며, 이외에 행사 코디네이터 등을 해 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이진수 후보팀은 구비 서류와 공탁금 3만달러를 전하고 선관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마쳤습니다. 


    아직 이사선임위원 입후보자를 등록하지 않은 이 후보측은 서두르지 않고 경륜과 지혜를 가진 인재들로 구성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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