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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로펌 박종철 예천군의원 등에 50억 고액 소송
  • 손희정기자
    2019.01.24 14:58:38
  • 박종철 예천군의원에게 폭행당한 한인 가이드 측이 박 의원 등을 상대로 50억원이 넘는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 가이드의 변호를 맡은 미국의 로우 와인스틴&손 로펌은 “박 의원과 폭행현장에서 방조한 군 의원, 예천군의회를 상대로 500만 달러(한화 56억4000만원) 이상의 고액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로펌은 박 의원이 가이드를 우발적으로 한 번만 때린 게 아니라 2~3번 가격했으며,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이 상황을 보고만 있었기 때문에 공범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펌은 “형사와 민사소송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라며 “피해자가 받은 경제적·비경제적 손실을 따져 손해배상 청구금을 500만 달러 이상으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폭행이 발생한 곳은 캐나다, 피해자는 미국 국적을 지닌 한국계 미국인, 가해자는 한국 국적으로 소송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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