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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실협 편의점 맥주와 와인 설문 참여 부탁..2월1일까지 온라인서 진행
  • 손희정기자
    2019.01.23 09:15:59


  • 온타리오주 정부가 편의점의 맥주와 와인 판매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책 시행에 앞서 온라인 여론 조사가 진행 중인데 이번 결과에서 높은 지지가 나오면 정부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조성준 노인 및 장애 복지부 장관과 조성훈 주의원, 지역 의원들이 온주실협을 방문해 이번 여론 조사에 대해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 바 있습니다. 


    편의점의 주류 판매는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가 30여 년간 외쳐 온 오랜 숙원 사업입니다.    


    신재균 협회 회장은 동포 사회의 경제적 기반이 돼 온 편의점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한인 동포들이 힘을 보태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인터뷰) 신재균 회장 /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

    퀘백주에는 주 매상이 1~20% 이상 매상이 증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맥주와 와인을 편의점에서 팔게 되면 그 동안 불법 담배로 인해서 잃어버렸던 매상의 많은 부분들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2~3분 정도가 소요되는데 여러 항목 중 특히 '주류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면 어느 채널이 추가되야 하는냐'란 7번 문항에서 코너스토어로 답해 줄 것을 신 회장은 요청했습니다. 


    신 회장에 따르면 온주실협은 많을 때는 회원이 3천 여명에 달했지만 환경이 어려워지며 현재 1천1백명까지 그 숫자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한인 사회에 대한 실협의 기여도도 적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협회와 협동 조합이 실망시키지 않고 한인사회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심을 갖고 지켜봐 줄 것을 신 회장은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신재균

    (그 동안은 저희들이) 한인사회를 위해서 기여한 부분들이 저희들 스스로 돌아봐도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올해부터는 협회와 협동조합이 한인 사회를 돕기 위해서 여러가지 예산들을 편성하고 앞으로 액수를 점점 늘여 갈 예정입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오는 2월1일까지로 주정부 웹사이트와 실협 홈페이지, 조성훈 의원 트윗 등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참고) //www.ontario.ca/form/alcohol-choice-and-convenience-for-the-people-survey
              // http://okba.net/index.php?popup=no
              //twitter.com/stanchom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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