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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노스욕 희생자 요리사 강철민 씨..한국 국적 중상 2명 추가 확인, 사망 2, 부상 3
  • 손희정기자
    2018.04.25 0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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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노스욕 참사와 관련해 한인 피해자가 늘었습니다.  


    오늘 외교부는 한국 국적의 한인 부상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모두 중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40대 강철민 씨와 대학생 2명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숨진 강 씨는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코파카바나 브라질리안 식당에서 요리사로 일해왔습니다.   


    현재 피해자들의 장례를 돕기로 한 헤리티지 퓨너럴 센터의 나형주 장례지도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분은 정부보조금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과 같이 범죄로 인한 피해자는 정부에서 장례비 5천달러를 지원 받게 됩니다. 


    또 보험 이외에 한인회와 민주평통이 시작한 기금도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법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부상자 13명 중 박준석 씨와 소라 씨가 한인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외에 투자회사에 다니는 앤 마리 드미코 씨와 80살 도로시 수웰 할머니, 토론토교육청 직원인 싱글맘 레누카 아마라싱이 씨가 희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주토론토총영사관측 요청에 한국인 지원 전담 경찰관이 지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영사관은 피해자 면회와  향후 피해자 가족의 현지 방문 지원, 피해자 보상 제도 등을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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