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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학생들에 역사 의식과 정체성 함양..부모님, 친구 초청 졸업식 직접 주관
  • 손희정기자
    2017.05.31 10:39:40


  • 온타리오주 한인과 중국계 고등학생들이 역사 의식과 정체성 함양을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알파에듀케이션과 전국중국계캐네디언 토론토 지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리브 웰, 테이크 액션' 프로그램에는 쏜힐와 쏜리,리치몬드 그린 고등학교 학생 36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아시아계로 겪는 인종 차별과 역사 의식 등을 토론한 학생들이 그룹별 프로젝트를 만들어 직접 졸업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부모와 친구, 선생님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은 인터뷰 다큐멘터리 형식의 비디오와 아시아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주제로 한 미술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또 위안부를 알리는 포스터와 웹사이트도 발표했습니다.  

    이날 기조 연설을 한 영화 '사죄'의 티파니 셩 감독은 아시아계 여성으로 감독 길을 걸으며 힘든 점을 나누고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제공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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