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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총선 한인 2명 출마 밝혀..조성훈, 이기석 한인회장 노스욕 경선 출마
  • 손희정기자
    2016.12.01 10:37:48


  • 오는 2018년으로 예정된 온타리오주 총선에 한인 2명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후 이기석 토론토 한인회장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의원 출마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한인 2세인 조성훈씨가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욕밀 고등학교와 토론토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조씨는 고교와 대학 시절 학생 회장과 럭비부 주장을 지냈으며, 대중연설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현재 부친의 사업인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한인부동산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조씨는 보다 살기 좋은 온주를 위해, 특히 한인사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주의원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조만간 기자 회견 등을 통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한편, 온주 보수당의 윌로우데일 후보 경선 대회는 내년 1~2월 중에 치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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