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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요양원 인수 임박..정부 승인과 클로징 남아
  • AnyNews
    2022.08.26 12:57:18
  • 무궁화 한인 요양원의 최종 인수가 임박했습니다. 

    지난 23일 요양원 인수 관련 공청회가 열렸는데 지역 주민의 반대나 질문이 없어 30분 만에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이날 공청회에서 아리랑시니어센터의 수잔 한 부이사장이 인수 배경과 경과 등을 설명하고 김도헌 인수위원장이 한국어로 발표했습니다. 

    또 아리랑시니어센터에 대한 소개와 요양원 인수에 대한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도 강조했습니다. 

    전화로 진행된 공청회에는 김명숙 이사장과 통 한, 브림 리 이사가 참석했습니다. 

    이제 인수까지 남은 절차는 정부의 라이센스 승인과 딜로이트와의 클로징입니다. 

    센터가 제출한 관련 서류와 추가 서류들을 장기요양부가 검토하고 장관이 최종 승인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딜로이트와의 클로징 절차에 들어갑니다.  

    센터측은 정부가 라이센스를 승인해 주는 시점에서 30일 안에 딜로이트와 클로징 작업을 하게 된다며 늦어도 올해 안에 한인사회가 요양원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걸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공청회에서 김도헌 위원장은 모든 절차가 완료되면 아리랑시니어센터가 서류상 소유권을 갖게 되지만 진정한 무궁화요양원의 주인은 토론토 인근 모든 한인 동포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인요양원 인수에 그치지 않고 한인 시니어를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와 성인 데이케어 프로그램, 식사 제공, 치매와 낙상 방지 프로그램 등도 향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2, 제3의 무궁화 요양원 확보를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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