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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한인장학재단 카지노나잇 갈라 개최..장학생 33명에 105,000불 수여
  • AnyNews
    2022.07.19 17:24:34
  •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 색다른 컨셉의 갈라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금까지는 장학의 밤 행사를 해 왔는데 올해는 카지노에서처럼 참석자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재단을 후원하는 행사로 마련됩니다. 

    프로그램 운영 펀드레이징에 중점을 둔 갈라는 오는 9월 24일(토) 온타리오주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아카디안 코트에서 열립니다. 

    티켓은 200달러부터 시작해 포커칩이 기본 제공되고, 현장에서 추가 구매한 포커칩 비용 등은 모두 청소년 리더쉽 개발과 같은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됩니다. 

    카지노 나잇 갈라는 지정석은 따로 없을 예정입니다.  

    갈라 행사에서는 피터 장 신임 이사장과 새로운 장학금 등이 소개되고, 한인 사회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드림트리상 수여식도 진행됩니다. 

    올해 드림트리상 수상자는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의 선임고문인 벤 진 씨가 선정됐습니다.  

    진 씨는 시티TV와 CBC 방송 등에서 앵커로 활약한 뒤 컨설팅과 공공자문 등을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습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3년 연속 온라인으로 열린 수여식에서는 장학생 33명에게 10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4년간 3만달러를 지원하는 도널드 최 장학금은 하버드 대학의 유진 예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1만달러의 성 앤 해 김 장학생에는 자넷 존슨 씨가,박학규 인도적 어워드에 폴린 송, 박 패밀리 장학금은 애이드리아나 힐에게, 엔바이로 버섯 장학생에는 지민 리 씨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외에 일반 장학금 등이 제공됐으며, 특별히 민달순님 기념 장학금과 이화여자대학교 동창회 장학금이 추가됐습니다. 

    재단은 올해는 특히 지원자가 수 백명에 달했다며 획기적인 한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9년 동안 재단을 이끌어 온 필립 조 전 이사장은 앞으로 임원으로 지도와 지원을 해 줄 예정입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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