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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해외입국자 Q-CODE에 검사 결과 등록해야..코로나 검사는 필수
  • AnyNews
    2022.07.12 12:36:45
  • 오는 14일부터 한국에 들어가는 모든 해외 입국자들은 입국 후 검사 결과를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인 Q-code에 등록해야 합니다. 

    입국 후 검사는 사흘 안에 해야하는데 내국인과 장기체류외국인은 보건소에서, 단기체류외국인은 인천공항의 코로나19 검사센터나 숙소 인근 의료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   

    입국 당시 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를 이용하지 않은 입국자들도 14일부터는 입국 후 검사 결과를 등록하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선 정상화 등으로 입국자 수가 급증하면서 BA.4와 BA.5 등 신종변이 유입 가능성이 커진 때문입니다. 

    이에 한국 정부는 해외입국자 관리를 자자체 보건소에 맡겨 신종변이 유입 가능성에 지속 대응해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에 입국할 때는 출발 전 Q코드(https://cov19ent.kdca.go.kr/cpassportal/)에 접속해 여권 번호와 입국 및 체류정보, 예방접종과 건강상태, 그리고 음성확인서 등을 입력한 뒤 QR코드를 발급받아 한국 도착 후 검역관에게 QR코드를 제시하면 됩니다. 

    한국 입국 시 코로나 검사는 여전히 필수 요건입니다.  

    입국 48시간 이내의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의 신속항원검사(RAT)가 포함되며, 여기서 받은 음성확인서를 내야 합니다. 

    한편,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3만 명을 훌쩍 넘기며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외입국자가 급증하면서 해외유입 확진자 수도 5월 말 하루 평균 38명에서 6월 중순엔 86명으로, 이어 오늘은 260명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1월 26일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해외입국자 수는 3월 9천300여 명에서 4월(1만3천여 명)과 5월(1만8천여 명) 계속 증가했고, 6월엔 2만4천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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