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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 건강 늦지 않게 돌보세요..홍푹 40주년 맞아 마음돌봄 책자 발간..
  • AnyNews
    2022.05.03 11:11:24
  •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코로나19와 우울감을 뜻하는 블루가 더해져 코로나블루란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정신 건강은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한인 사회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강소연 MENTAL HEALTH WORKER / 홍푹 

    자녀들이 갑자기 많이 힘들어져서, 자녀들의 첫번째 에피소드를 경험하게 된거죠.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 지 몰라서 상담 신청하는 경우가 많았구요. 


    직장을 잃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아시아인을 위한 홍푹정신건강협회의 강소연 복지사는 이런 요청이 오면 정신과 상담을 도와주고, 청소년 카운슬링을 추전해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케이스 매니지먼트를 연결해 주기도 한다며 유투브에 소개된 한인의 이야기를 소개해 줬습니다. 


    일상 생활이 힘들어 홍푹을 찾아간 리타 씨는 케이스워커와 일대일로 만나 일상과 정신 건강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갔습니다. 


    (현장음) 리타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도움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면서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배우며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본인이나 가족이 연락할 수 있고, 관심이 있는 한인도 참여할 수 있는 곳이 홍푹입니다.   


    이번주 정신 건강 주간과 홍푹 40주년을 맞아 한국어와 영어로 된 마음 돌봄 책자도 발간했습니다. 

      

    (인터뷰) 강소연 

    정신 건강하고 정실 질환에 대해서.. (그리고) 한국어로 서비스 해 주실 수 있는 정신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심리학자 혹은 심리사, 가정의 이 네부류의 전문가들의 리스트를 만들어서.. 


    마음 돌봄 책자는 홍푹 홈페이지나 홍푹에 직접 문의해 받을 수 있습니다. 


    강 복지사는 정신 건강도 늦지 않아야 한다며 편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강소연 

    우리 한국분들이 가족의 불명예라고 생각하는 것 정신 질환도 아픈건데 불명예가 아니고, 어떤 성격적인 결함이 있거나 이런게 아닌데 이것을 질환으로 봐 주시고 접근해 주시고 그렇게 도움을 받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앞서 5명 이용자의 동영상을 공개하고 '함께 돌보며 성장의 길'로란 캠페인을 시작한 홍푹은 5월 한달 동안 후원자와의 매칭 펀드를 조성해 운영 중이라며 한인 사회의 기부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자막) 온라인 기부 : www.hongfook.ca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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