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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자홈 거주민 안전 최우선 온주 양로원법 개정..조성준 장관 기자회견
  • AnyNews
    2021.11.09 13:02:03
  • 온타리오주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의 조성준 장관이 어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리타이어먼트홈 즉, 양로원법 개정안을 소개했습니다. 

    온주에서는 사립 양로원 770여 곳에 6만 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양로원은 정부 지원을 받는 요양원과 달리 사기업입니다. 

    때문에 지원이 없고 정부 관여 범위도 좁았는데 이번에 감독 기관의 권한 강화와 개인 정보 수집 등을 통해 거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도록 개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비공개였던 가격 정보도 공개됩니다.    

    (현장음) 조성준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 장관 / 온타리오주
    양로원에 들어갈 때 얼마가 드는지, 가격을 다 보여주고, 집집 마다 다르니까, 또 내가 얼마를 내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그 양로원이 어디에 있는지 그런 것을 미 리 다 알게끔    

    3차 독회를 남겨 둔 양로원법 개정안은 내년부터 발효될 것으로 조장관 측은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소개됐지만 한인 참여가 적은 시니어 홈 세이프티 텍스 크레딧도 전했습니다.   

    주택을 개조할 때 드는 비용 중 세금 공제액을 돌려 받는 것으로 시니어는 물론 장애를 가진 주민도 해당됩니다. 

    (인터뷰) 조성준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 장관 / 온타리오주
    화장실에 잡을 수 있는 그랩바를 만든다든지, 내가 휠체어를 타는데 문을 열수 있도록 한다든지..그럴 때 돈을 쓸 때 1만불 까지는 25% 그래서 2천500불까지는 택스로 클레임 할 수 있는 거죠

    이외에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에선 인클루시브 커뮤니티 그랜트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6만달러까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재호 수석보좌관 /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 장관실
    대표적인 예로 얼마 전에 큰빛 교회도 6만불 받았거든요..거기 노인분들이랑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밖에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든다고 해서 저희가 6만불 제공해 드린 적 있습니다.  

    온주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 예산은 2018 4천800만 달러에서 내년 8천390만 달러로 두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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