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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외국인회사 취업자 급증..국내회사 4.1%, 외국인회사 8.8% 증가
  • 손희정기자
    2016.03.24 12:09:11
  • 캐나다 태생이 아닌 외국인이 사장인 업체에서 일하는 직장인 수가 1백9십만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캐나다 전국에서 일하는 전체 직장인의 12.3%에 속하는 수준입니다. 


    오늘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3년 전국의 직장인 수는 1천5백4십만여명이며, 이중 외국 업체에 근무하는 직원은 1백8십9만2천여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외국인 업체 근로자의 절반인 9십만여명이 온타리오주에 거주했으며, 이는 온주 전체의 15.5% 수준입니다.   


    이어 퀘백주 3십만여명으로 주 전체의 8.9%, 알버타는 2십8만여명으로 14%를 차지했으며, BC주는 2십만여명으로 나왔습니다. 


    외국인 업체 직원이 아무리 늘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캐나다 업체 직원수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용증가율면에서는 외국인 회사가 캐나다 회사를 크게 앞섰습니다. 


    2010년과 2013년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 회사의 직원수는 4.1% 증가한데 반해 외국인 회사는 이 보다 두배가 넘는 8.8%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특히 알버타주에서 외국인 업체의 직원수가 22% 넘게 급증했고, BC주와 중부 지역에서도 12% 가까이 늘었습니다. 


    온주는 평균 보다 낮은 6.5% 증가에 그쳤습니다. 


    인원은 온주가 가장 많지만 증가 속도는 알버타와 BC주가 빠르게 나타난겁니다. 


    한편, 2013년 주별 전체 취업자수는 온주가 5백8십4만여명, 알버타주 1백99만여명, BC주 1백98만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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