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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인 5명 중 4명 은퇴계획 순조로와..무대책층 위한 정책 필요
  • 손희정기자
    2015.02.11 11:45:01
  • 캐나다인의 83%가 은퇴 준비를 잘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맥킨지 컨설팅이 주택을 소유한 직장인 9천여명과 은퇴한 주택 소유주 3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 5명 중 4명이 은퇴 후 안락한 생활을 위해 저축을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연봉이 4만달러 미만인 가정은 국민연금(CPP)과 노인연금(OAS), 소득보조금 (GIS) 덕분에 은퇴 전과 은퇴 후의 삶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는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연간 1십만달러 이상을 버는 가정은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일 이들이 은퇴 대책이 없는 27%에 속한다면 이들 가정의 은퇴 후 삶은 크게 후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고령자들이 늘면서 은퇴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부담을 늘리기보다 무대책층을 독려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온주와 퀘백주 정부는 국민연금 이외에 주정부 연금 신설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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