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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보건당국, 오늘 YMCA 탁아소서 홍역 예방 접종..6번째 홍역환자 발생
  • 손희정기자
    2015.02.09 09:11:04
  • 온타리오주 토론토 보건당국이 컬리지스트릿 931번지에 있는 YMCA 데이케어 센터를 방문해 홍역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토론토에서 발생한 여섯번째 여성 환자가 지난달 말 해당 센터를 두차례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당국은 백신을 한번 접종 받은 어린이들이 해당 시설에서 감염됐을 우려가 있다며 오늘 바로 접종을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은 이어 백신을 한번 맞은 경우에도 빠른 시일안에 두번째 백신을 접종받을 것을 적극 권장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여섯번째 여성 환자는 1970년대 이전 출생으로 이들 세대 대다수가 어려서 홍역을 앓기 때문에 재감염이 없는데 이 여성이 전염됐다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토론토와 나이아가라에서 성인 4명과 2세 미만의 유아 2명이 감염됐으며 당국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답변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예방 접종이 일반화되기 전까지 해마다 어린이 50~70여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지난 5년동안 브리티시컬럼비아와 퀘백주등 5개 주에서 홍역이 발병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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