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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5.11.05 08: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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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 출신의 30대 군인이 시리아에서 자살 폭탄 공격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32살의 존 갤라거씨는 어제 오전 시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ISIS의 자살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갤라거씨는 지난 7월 시리아에 파병됐으며, 과거 보스니아 내전에도 참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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