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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 연쇄 절도범 공개 수배..메트로밴 벽 뚫고 훔쳐
  • 손희정기자
    2020.10.22 12:59:32
  • 온타리오주 경찰이 노스욕 일대에서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노스욕 용의자.jpg


    키가 크고 보통의 체격인 용의자는 민머리에 짧은 수염이 있고 안경을 썼으며, 왼쪽 팔에 별과 히브리어 문신이 있습니다. 

    마지막 범행 당시 베이지색 티셔츠에 카키색 바지, 갈색 부츠와 숄더 백을 맸으며, 금색 손목시계와 메달이 달린 은색 목걸이를 착용했습니다. 

    용의자는 지난 9월 30일 낮 2시쯤 영과 핀치 근처에 있는 식당 뒷문으로 들어와 금전 등록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하루 전 오후 6시 반에는 배더스트와 로렌스 애비뉴에 있는 사무실에 침입, 열쇠를 훔쳐 사무실 곳곳을 뒤졌습니다. 

    앞서 5월에도 이전 범행 현장 인근의 플라자에 몰래 침입했고, 2월에는 쉐퍼드와 배터스트 인근에 있는 학교에 강제로 들어가려고 시도했습니다. 

    경찰은 4건 모두 동일범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는 한편, 이 남성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에서는 매장 벽을 뚫어 절도 행각을 벌인  남녀 2인조 일당이 체포됐습니다. 

    터널 절도범.jpeg


    이들은 코퀴틀람과 버나비, 써리 등에서 상점이나 사무실에 잠입한 뒤 터널을 뚫어 금고 등을 훔쳤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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