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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 분석기 36년 전 살인범 밝혀내..
  • 손희정기자
    2020.10.22 11:06:14
  • 진범-CTV-News.jpg


    36년 전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9세 여아를 살해한 진범이 첨단 유전자 분석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지난 1984년 9세인 크리스틴 제섭 양이 집을 나갔다 실종된 뒤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됐는데 당시 무고하게 기소됐던 남성이 우여곡절 끝에 유전자 감식 결과 결백이 밝혀졌고, 이후 피해 여아의 속옷에 묻어 있던 정액을 미국의 첨단 유전자 분석 기관에 의뢰한 결과 당시 28세였던 캘빈 후버가 진범으로 드러난 겁니다. 부모와 친분이 있던 진범 후버는 5년 전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했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후버가 제섭 양 이외에 추가 살인이나 성폭행을 저질렀는지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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