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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하루 환자 40명에서 250여 명으로..재생산지수 1 넘어
  • 손희정기자
    2020.10.08 12:40:05
  •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최근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47명입니다.  

    9월 초 일평균 40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토론토의 코로나 재생산지수는 1.2입니다. 

    이 수치가 1 이하면 억제되는 상황인데 반대로 1 이상이면 확산하는 흐름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한 명의 감염자가 1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는 상황이라는 얘기입니다. 

    온주 당국은 토론토의 재생산지수를 1.4로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토론토 예측모델.jpg


    어제 토론토 보건당국은 예측 모델을 통해 지금같은 추세로 이어지면 이달 안으로 4월같은 상황이 다시 오고 그대로 두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걷잡을 수 없이 급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10월 말 추가 규제를 도입하면 내년의 결과는 예상보다 6배까지 낮출 수 있고,  11월 말이면 3배, 12월이면 절반 정도는 줄일 수 있다며 추가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토론토 예측모델 2.jpg


    토론토 시와 전문가, 응급 의료진들은 벌써 수일째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술집과 음식점, 헬스장의 실내 영업 중단을 온주 정부에 요구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수요일 낮 2시 기준 토론토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1,315명, 사망자는 1,308명이며. 83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이미지: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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