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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에 개방되는 곳은?..온주 캠핑, 피크닉, BC주 등교 개시
  • 손희정기자
    2020.06.01 10:49:41
  • 온타리오주에서는 오늘부터 캠핑이 가능합니다. 


    캠핑.jpg


    앞서 당일 등산을 허용한 정부는 오늘부터는 주립공원 20여 곳에서 백컨트리 오지 캠핑과 카약 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에서는 캠핑과 등산, 낚시와 사냥도 가능합니다.  


    온라인으로 사전에 예약해야 하며, 한지붕 한가족이 아닌 경우 5명을 넘어선 안됩니다. 


    이밖에 공원 내 당일 방문객의 피크닉과 목줄 없는 애완견 구간도 개방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공원 내 방문자 센터와 가게,화장실과 펜션, 놀이터와 해변가는 통제되며, 공공캠핑장과 사설캠핑장도 아직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부터는 옥빌 등에 있는 드라이브인 극장이 시작됐는데 이를 이용하려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지불 시스템을 확인해야 합니다.  


    드라이브인 극장.jpg


    야구연습장 등도 허용됐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오늘부터 유아원에서 12학년까지 등교 수업이 시작됩니다. 


    학부모 결정에 따라 자녀를 등교시키는데 저학년은 반일제, 고학년은 일주일에 한번 등교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2단계에 돌입한 매니토바주에서는 시니어 센터와 휘트니스클럽 등 공공 시설과 모임이 재개되고, 식당과 술집도 영업이 허용됩니다. 


    퀘백주 몬트리얼에서도 오늘부터 유아.유치원이 개방됐는데 다만 수용 인원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퀘백 가게.jpg


    또 광역몬트리얼 외곽 지역에서는 미용실과 쇼핑몰, 치과와 물리치료, 마사지 등도 오늘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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