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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정부 감염 추적 인력 늘리고 검사 확대..추적앱도?
  • 손희정기자
    2020.05.22 12:20:10
  •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트루도 기자회견 3.jpg


    현재 하루 3천여 통에 불과한 추적 통화를 2만여 통으로 늘리도록 새로 1,700여 명을 투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미 온타리오주에는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단 검사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하루 6만여 건이 가능한데도 절반에 그치고 있어 검사량을 늘리고, 이에 필요한 검사키트도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각 주와 준주의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취합, 교환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애플과 구글과 함께 코로나19 추적앱도 기획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 환자의 접촉자를 자동으로 추적하는 소프트웨어를 출시한 이들 회사는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 이 감염자와 최근 접촉한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검사를 권유하는 통지를 보내게 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추적 과정을 돕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됐지만 무증상인 환자가 코로나19를 퍼뜨리는 것을 더디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는 기대했습니다.  

    한편, 연방정부는 오늘 코로나19 정부 혜택을 확인하고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새로 개설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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