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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수 업종 급여 인상..캐나다 6만6천 명 돌파
  • 손희정기자
    2020.05.08 13:05:33
  • 코로나19와 관련한 필수 업종 근로자들의 급여를 인상합니다. 

    트루도 기자회견.jpg


    연방정부가 30억달러, 각주와 준주가 나머지 10억달러를 지원합니다. 

    필수 업종 근로자 중 월 급여가 2천500달러 미만인 직원이 대상으로, 장기요양원의 간병인과 병원 최전방 근로자, 노숙자 시설 종사자들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인상 수준은 각주 정부가 결정합니다. 

    온타리오주와 퀘백,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등은 장기양로원 근로자 등의 임금을 인상했거나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동부 시간으로 오늘 낮 2시 기준 캐나다의 누적 확진자는 6만6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퀘백.jpg


    퀴백주는 전날에 이어 어제도 91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3만6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새 사망자도 94명이 증가해 2천725명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확진자가 줄지 않자 퀘백주는 몬트리얼의 경제 재가동 일정을 더 늦추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어제까지 33명이 추가돼 2,288명이며, 사망자는 2명 늘어난 126명입니다. 

    이밖에 알버타주는 누적 확진자가 6천17명, 사망자는 114명입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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