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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가 국민 정보 술술 내줘..피해규모도 파악 못해
  • 손희정기자
    2020.02.14 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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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CBC)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지난 2년 동안 연방 정부의 각 기관을 통해 국민 14만 4천 여명의 개인 정보들이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민성과 고용 및 사회개발부에서 대외비격인 개인 정보들이 노출됐고, 우정국과 환경부 등은 물론 국세청의 경우 특히나 지난 2년 동안 이메일과 보안 사고, 직원의 위법 행위 등으로 3천20여건이 발생, 무려 6만 여명의 개인 정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보건국도 122건이 발생, 2만4천 여명의 의료기록이 유출됐고, 캐나다국영방송 CBC는 지난 2018년 5월 컴퓨터 장비를 도난 당해 직원 2만 여명의 중요 정보들이 노출됐습니다. 이에 전문가는 유출 정보 중에는 세금환급과 여권, 출생증명, 비밀번호 등의 민감한 내용들도 있는데 각 기관들이 피해 규모와 이로 인한 위험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보고의 의무화 등의 개선이 절실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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