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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심원 주인과 매니저에 유죄 평결..집단성폭행 인정, 감금은 아니다
  • 손희정기자
    2019.12.02 11:09:04
  • 술집 매니저.jpg


    온타리오주 배심원은 술집 주인과 매니저가 술과 약물에 취한 여성을 집단성폭행한 것으로 보고 일부 유죄가 인정된다고 평결했습니다. 3년 전 12월 당시 24살이던 여성은 토론토 리틀이태리 타운에 있는 한 술집에서 술과 약물에 취해 이곳 주인과 매니저 남성에게 감금과 집단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 가해자 2명은 여성이 모두 동의했다며 줄곧 결백을 주장해왔습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해당 동영상을 두고 양측의 주장을 지켜 본 배심원단은 지난주 토요일 피의자 2명에게 집단성폭행과 약물 투여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지만 불범 감금과 추가 성폭행은 유죄로 보기 어렵다고 평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성범죄로 기소된 전 매니저가 항소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달 말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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