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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증하는 어르신 사망 교통 사고..GTA서 어제 하루에만 3명
  • 손희정기자
    2019.10.29 07:29:54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에서는 어제 하루에만 행인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 모두는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입니다. 


    어제 저녁 7시경 미시사가 휴론타리오와 에글링턴 애비뉴에서 무단 횡단을 하던 73살 할아버지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노스욕 사고.jpg


    이보다 앞서 어제 아침 6시에는 74살 할아버지가 던밀스와 에글링턴 애비뉴 교차로를 건너던 중 빨간불에 우회전 하던 SUV에 치여 사망했습니다. 


    이어 아침 10시쯤 세인트 클레어와 러니미드 로드에서 83살 할머니가 다른 여성과 무단 횡단을 하다 좌회전 하던 밴에 치여 숨졌습니다. 


    함께 길을 건너던 66살 여성도 크게 다치기는 했으나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오늘 아침에도 스카보로 케네디 로드와 프로그레스 애비뉴에서 여성 행인이 차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토론토 경찰 당국에 따르며 올들어 숨진 행인 33명 중 18명이 65살 이상인 시니어입니다. 


    한편, 브램튼에서는 음주 운전자가 40대 행인을 들이 받아 피해 여성이 중상을 입었고, 운전자는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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