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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 치매 할머니 도와 준 경찰관 화제..빅토리아 경찰관이 항공권 사줘
  • 손희정기자
    2015.08.11 10:49:52
  • 치매 할머니를 도와 준 한 경찰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 경찰관은 지난주 치매로 인해 자신이 탑승해야 할 크루즈를 놓치고 길을 잃은 65세 할머니를 다운타운의 한 호텔에서 발견했습니다.  

    이후 할머니를 병원으로 데려가 몸에 이상이 없는지 검진을 받게한 경찰은 할머니를 미국에 있는 가족의 품으로 보내기로 하고 다음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티켓 결재를 하던 중 할머니 신용카드가 거부당했고 이때 경찰관이 나서서 자신의 신용카드로 대신 결제해 준 겁니다. 

    덕분에 할머니는 씨애틀을 거쳐 뉴욕주 버팔로에 있는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 경찰관은 할머니가 자신의 어머니일 수도 있지 않나며 자신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똑같이 했을 것이라고 겸손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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