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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홍콩 자국민 위한 비상 계획 수립..30만 여명 거주 추정
  • 손희정기자
    2019.08.15 07:11:23
  • 프리랜드.jpg


    연방정부가 홍콩에 거주하는 자국민 지원을 위한 비상 계획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 장관은 홍콩에 거주하는 캐나다 국민이 30만 명에 이른다며, 현지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모든 비상 상황에 대비해 면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주 홍콩 여행과 관련해 '높은 단계의 주의보'로 격상한 정부는 본국에서 발령하는 여행 주의보 상황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자국민에게 당부했습니다. 비상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와 유사한 경우 정부는 재외 공관 및 관련국과 협의하고, 항공사나 여행 전문 업체와 협력 방안을 수립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범죄인 인도법안에 반대하며 두달 넘게 홍콩 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국제공항에서 진압 경찰과 물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중국군의 무력 진압 가능성이 커지자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는 최근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중국의 신중하고 정중한 접근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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