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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 '단기임대' 몸살..한밤 중 말썽 잦아
  • 손희정기자
    2019.08.09 07:13:41
  • 온타리오주 노스욕의 주민들이 단기 임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노스욕 단기임대 CBC.jpg


    빙 애비뉴 320번지 주인은 단기임대 사이트인 에어비앤비와 부킹 닷 컴에 하룻밤에 최저 50달러, 방이 15개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집을 찾는 방문객들이 밤 12시가 넘은 한밤 중에도 이웃집 문을 두드려 불편을 끼칠 뿐 아니라 고함을 치고 현관문을 박살낼 뻔하는 등 말썽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기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핀치와 베이뷰 남서쪽 론뷰 33번지 앞에서 참다 못한 이웃 주민들이 주말이면 광란의 파티가 열리는 집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항의가 들어오면 집주인이나 사이트측은 일단 대응하는 척 하지만 며칠 후 다시 올리거나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똑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이에 주민들은 토론토 시가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히 시는 이미 일년 전 단기 임대 조례를 도입했지만 온주지자체위원회가 에어비앤비측의 항소를 검토하고 있어 법적인 제제를 하지 못한다며 온주 정부에 책임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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